유방암과 우유칼슘의 관계 [News List]  


폐경 전 여성들은 유제품 섭취량 늘려야 해

 

유제품 섭취를 늘리는 것이 유방암 발병의 위험을 45%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프랑스에서 발표되었다.
Annals of Nutrition and Metabolism에 발표된 이 연구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이점이 폐경 전 여성에서 더욱 높아지며, 대부분의 이점은 식품의 칼슘함량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우리의 데이터는 칼슘 함량이나 관련 성분을 통한, 유제품이 특히 폐경 전 여성들 사이에서 유방암의 위험과 역의 관련이 있다는 이론을 지지한다.”고 INSERM U557 (University of Paris)의 Emmanuelle Kasse-Guyot는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매년 백만 명 이상의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으며 미국과 네델란드에서 가장 높은 발병율을 보인다. 
중국은 유방암의 가장 낮은 발병율과 사망률을 보인다. 

프랑스 SU.VI.MAX 연구는 18개월 동안 하루 5회 기록법을 이용하여 여성 3,627명의 식이 섭취량을 분석하였다. 연구원들은 실험 기간 동안 92건의 유방암 발병을 기록하였다.Kesse-Guyot와 동료들은 평균 최상위 유제품 섭취군의 여성은 평균 최하위 섭취군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45%정도 낮다고 보고했다.폐경 전 여성들에 대한 유제품 섭취의 이점은 예상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평균 최상위 유제품 섭취군은 유방암 위함이 65% 낮았다.결과를 칼슘에 대해 조정한 후, 아무런 연관성도 없었다. 

사실,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은 전체 인구의 유방암 위험을 50%, 그리고 폐경 전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74% 감소시키는 것과 연관이 있다. 이번 연구에 대해서, 영국 유가공협회 Judith Bryans박사는 “이번 연구가 식이와 질병의 위험 사이의 복합적 연관성을 밝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대한 양의 자료에 포함된다. 아울러 지속적인 연구 조사가 더욱 필요하겠지만, 이번 연구는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소들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우유, 치즈 및 요구르트 같은 식품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더욱 강조하는 것이다. “고 말했다.

사실, 이번 연구는 많은 양의 칼슘과 비타민 D를 섭취하는 폐경 전 여성은 유방암 발병의 위험이 40%가량 낮아질 수 있다고 보고한 Brigham 여성 병원과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원들의 유사한 결과를 되풀이하고 있다. 

Source: Annals of Nutrition and MetabolismVolume 51, Pages 139-145, doi: 10.1159/000103274"Dairy Products, Calcium and the Risk of Breast Cancer: Results of the French SU.VI.MAX Prospective Study"Authors: E. Kesse-Guyot, S. Bertrais, B. Duperray, N. Arnault, A. Bar-Hen, P. Galan, Serge Herc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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